관련 뉴스34건6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나는 빠진다”… ‘美 보수 최대 스피커’ 터커 칼슨, 공화당 지지 35년 만에 철회

조선일보
조회 0
“나는 빠진다”… ‘美 보수 최대 스피커’ 터커 칼슨, 공화당 지지 35년 만에 철회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35년간 미국 공화당을 지지해 온 보수 진영 최대 논객이 당과 결별을 선언했다.

이란전 합의 이후 트럼프 한 사람을 구심점으로 묶여 있던 보수 연합에서 균열이 표면으로 나타나면서, 당에서 영향력이 큰 인사까지 밀어내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22일(현지시각) 미국 정치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폭스뉴스 간판 진행자 출신인 터커 칼슨은 18일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