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양육비 선지급제 1년…이용자들 “도움 됐지만 부족한 액수·복잡한 절차 바뀌었으면”
세계일보

“아이들에게 계절 바뀔 때 한 벌씩 사줬던 옷을 두 벌은 사줄 수 있게 됐습니다. 감사한 일이지만 공부 잘하는 큰아이를 학원에 보내기엔 부족한 액수입니다. 하고 싶다는 공부도 맘껏 시키고 복잡한 절차에 신청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없도록 바뀌었으면 합니다.”
21일 서울 중구에 있는 양육비이행관리원에서 만난 한부모 양육자들은 양육비 선지급제로 여유가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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