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영국 새 총리에 버넘 "가장 큰 변화 만들 것"
여성신문
ONP 요약
영국의 총리가 바뀐다. 버넘이라는 정치인이 7월 20일에 새 총리가 될 예정이다. 그는 지역 정치를 잘 해온 사람이고, 지역에 더 많은 권한을 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겨우 한 달 전에 정계에 복귀했는데 이제 총리가 되는 것이 매우 빠른 상승이다.
중도 성향:단결의 온건함 — 파벌 싸움을 벗어난 온건파로서 당의 단결을 이루고 변화의 정치를 실현할 리더로 평가.
보수 성향:개인적 리더십 — '북부의 왕'의 카리스마와 검증된 지방행정 능력을 갖춘 강력한 정치가로 평가.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하원의원이 17일(현지시각) 당 대표로 선출되며 신임 총리로 확정됐다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어 당 소속 하원의원 403명 중 379명의 지지를 얻어 대표 경선 후보로 단독 등록한 버넘 의원을 대표로 선출했다.버넘은 오는 20일 총리에 취임할 예정이다.
스타머 총리가 먼저 버킹엄궁에서 찰스 3세 국왕을 만나 사임을 공식 보고하고 나서 찰스 3세가 버넘 대표를 버킹엄궁으로 초청해 정부 구성을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버넘은 노동당 대표로서 한 첫 연설에서 “영국 정치에서 40년 만에 가장 큰 변화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2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45%
1개 매체4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culture' 카테고리 뉴스
Larry David Mocks RFK Jr. by Saying ‘Drop Dead, Bobby’ in New HBO Show, Which Reunites ‘Curb’ Cast Except for Cheryl Hines
Variety
Ariana Grande Surprises Fans as Ty Dolla $ign Joins Eternal Sunshine Tour to Duet ‘Safety Net’
Rolling Stone
‘The Odyssey’ Cast Guide: Who’s Playing Who in Christopher Nolan’s Epic
The Hollywood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