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45%
대전일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45%
경향신문
세계일보
매일경제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대전일보
정치
진보 성향

한 달 만에 영국 총리로 ‘초고속 승진’···앤디 버넘은 누구

경향신문

ONP 요약

영국의 총리가 바뀐다. 버넘이라는 정치인이 7월 20일에 새 총리가 될 예정이다. 그는 지역 정치를 잘 해온 사람이고, 지역에 더 많은 권한을 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겨우 한 달 전에 정계에 복귀했는데 이제 총리가 되는 것이 매우 빠른 상승이다.

중도 성향:단결의 온건함 — 파벌 싸움을 벗어난 온건파로서 당의 단결을 이루고 변화의 정치를 실현할 리더로 평가.

보수 성향:개인적 리더십 — '북부의 왕'의 카리스마와 검증된 지방행정 능력을 갖춘 강력한 정치가로 평가.

영국 집권 노동당의 새 대표로 선출돼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한 앤디 버넘(56)은 지방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당내 지지 기반을 다져온 정치인이다.

잉글랜드 북서부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을 지내며 지역 경제와 교통 개혁을 이끈 그는 지난달 보궐선거를 통해 중앙 정치에 복귀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총리직에 오르게 됐다.앤디 버넘 차기 영국 총리가 17일(현지시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45%
1개 매체4개 매체4개 매체

버넘, 한 달 만에 총리로…영국 ‘지방분권 시대’ 열리나

세계일보
보수 성향

영국 새총리 버넘 확정 …"친기업 지도자 되겠다"

매일경제
보수 성향

영국 차기 총리 버넘 "공공통제 늘리되 기업친화적일 것"

연합뉴스
중도 성향

파벌 진흙탕 비껴간 '온건파'…변방의 버넘, 英 총리 초고속 입성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새 영국 총리로 ‘버넘’ 확정…20일 취임할 듯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I have a picture for you! 11 July-17 July 2026

Daily Maverick

Lai urges quick drone budget approval

Taipei Times

TAIEX tumbles 2,953.71 points amid tech selloff

Taipei Times

경향신문의 다른 기사

경기 포천에 호우경보…남양주 등 6곳 호우주의보 유지

경향신문

서울 집중호우로 강서·은평·마포구 침수경보 …19일까지 비 이어져

경향신문

“장에 좋다며…” 요거트 먹으면 배에 ‘가스’만 더부룩, 이유는 이거였다

경향신문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