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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비비안 "100년 기업 목표, 사업 다각화 필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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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100년 기업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 본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
부동산 개발 사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미래 먹거리 발판을 마련했다.
앞으로 시장과의 소통도 강화할 것이다." 손영섭 비비안 대표가 지난 16일 더벨과 만난 자리에서 밝힌 비비안의 비전이다.
손 대표는 비비안에서만 30년 이상 근무한 패션 분야 전문가다.
비비안은 지난해부터 변혁의 시기를 겪고 있다.
쌍방울 그룹과의 공식적인 분리에 이어 자금 조달, 사업 다각화 등 체질 개선을 부지런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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