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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박수현 도지사와 손잡고 더 큰 당진 만들겠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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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박수현 도지사와 손잡고 더 큰 당진 만들겠다"

AI 통합 요약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6월 22일 국제 한반도 포럼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SNS 게시(2018년 북미 정상회담 사진)가 양국 간 친서외교 재개를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정 장관은 전문가 분석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 무렵 북한으로부터의 비밀 연락 도착 가능성을 언급하고 미북 대화 재개를 기원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트럼프의 SNS 게시와 정동영의 발언을 통해 북미 친서외교 재개 가능성과 대화의 기회를 강조했습니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들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 내용과 전문가 분석을 객관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북한의 MDL 요새화 작업을 군사적 위협으로 강조하고 현 정부의 안보 역량 미흡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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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민선 9기 당진시장 당선인이 22일 당진을 방문한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과의 공조 체계 구축을 예고했다.

이날 오전 10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민선 9기 도정 방향 설정과 지역 전략 과제 선정을 위한 '도민과 통(通)하는 충남' 타운홀 미팅이 개최됐다.

행사에서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은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과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기재 당선인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당진시민 여러분께 공식적으로 인사드리는 첫 자리"라며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질책 모두를 가슴에 새기고, 이제는 17만 당진시민 모두를 모시는 '통합의 시장'으로서 더 큰 당진을 만드는 데 한 발 더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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