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불붙은 KTX 오송역 개명…주민 반발에 갈등 재점화
대전일보
KTX 오송역 명칭 변경을 둘러싼 해묵은 갈등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다시 불붙고 있다.
충북 청주시가 '청주오송역'으로의 개명을 핵심 현안으로 내걸고 연내 관철을 예고하자 오송지역 주민들은 지역 정체성을 행정 편의로 밀어내는 일방적인 결정이라며 반발하면서다.오송역개명반대주민모임은 28일 성명을 내고 "시는 오송 주민의 의사를 무시한 세 번째 역명 변경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며 "주민이 찬성할 때까지 같은 결론을 반복해 요구하는 것은 일방적인 행정 압박"이라고 주장했다.주민모임은 오송역이 1921년 11월 1일 충북선 개통과 함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100%
3건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