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0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연합뉴스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매일경제
조선일보
세계일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상흔 딛고 겹쳐잡은 손…뉴진스, 데뷔 4주년에 켠 4인조 활동 청신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기해 민지·하니·해린·혜인 4인 체제의 단체 사진과 영상을 기습 선보이며, 본격적인 복귀 신호를 쏘아 올렸다.

22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데뷔 4주년 당일인 이날 0시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 채널에 '2026 서머 오브 뉴진스'라는 타이틀로 스페셜 영상을 게시했다.

청량한 계절감을 배경으로 한 이번 영상에서는 네 멤버가 차례로 모습을 나타내 서로의 손을 고쳐 잡는 장면이 연출됐다. 뉴진스가 멤버들의 독자 행보를 멈추고 팀 이름으로 새 영상을 내놓은 것은 지난해 3월 홍콩 콤플렉스콘 무대 이후 16개월 만이다.

무엇보다 복귀 방식을 놓고 어도어와 논의를 지속하던 민지가 영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4인조 재편이 사실상 공식화됐다는 해석에 무게가 실린다. 앞서 해린과 혜인이 지난해 11월, 하니가 같은 해 12월 차례로 어도어로 돌아왔다. 민지 합류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어도어는 앞서 전했었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으나, 지난해 10월30일 전속계약 유효확인 판결(본안소송) 선고 이후 잠정 활동 중단에 들어갔었다. 판결 이후 멤버들은 원소속사 복귀로 방향을 틀었다. 반면 어도어는 팀 이탈 책임을 물어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현재 소송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매듭짓지 못한 갈등의 파고를 지나 데뷔 기념일에 맞춰 포개어진 네 사람의 손은, 멈춰 섰던 서사가 다시 궤도에 올랐음을 알리는 다정한 묵시다. 분열의 흔적을 딛고 다시 하나의 화면 안으로 모여든 이들의 모습은 4인조 뉴진스가 맞이할 새로운 장의 시작을 암시한다.

업계에서는 데뷔 4주년에 맞춰 공개된 이번 단체 콘텐츠를 시작으로 뉴진스가 조만간 신곡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 재개 수순을 밟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도어는 곧 민지의 정식 합류와 활동 재개에 대해 발표한다.
2022년 7월22일 데뷔곡 '어텐션' 뮤직비디오를 음원보다 먼저 공개하며 데뷔한 뉴진스는 '하이프 보이' '디토' 'OMG '슈퍼샤이' 등 지금까지도 K-팝 중요한 흐름인 '이지 리스닝' 장르를 촉발시킨 주인공으로 통한다. K-팝의 상업적 브랜드를 예술적 미학의 감각으로 끌어올린 팀이기도 하다.

미니 2집 '겟 업'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르고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 다섯 곡을 올리는 등 K팝 걸그룹을 대표하는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35%보수 성향 55%
2건7건11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7

+3

보수 성향11

+7

이 이슈 전체 보도 20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100억 해결사 잃고 '잔루 14개'…4연패 빠진 한화

노컷뉴스

'3G 연속 안타' 이정후 끈질긴 승부 멀티 출루

노컷뉴스

홈플러스 "영업 정상화 박차…인력 최소화해 비용 절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예산통'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시당위원장 선거 출마

뉴시스 속보

'조명우 출격' 인천시장배 전국당구대회, 11년 만에 재개

뉴시스 속보

가스기술公, '아트 커뮤니케이션' 통해 협력 조직문화 조성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컴백 초읽기? 뉴진스, 데뷔 4주년 기념 새 단체사진 공개

🇰🇷경향신문

‘데뷔 4주년’ 뉴진스, 민지 포함 4인조 영상 공개···활동 복귀 신호?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상흔 딛고 겹쳐잡은 손…뉴진스, 데뷔 4주년에 켠 4인조 활동 청신호

🇰🇷뉴시스 속보

뉴진스, 데뷔 4주년에 4人 콘텐츠 공개…민지도 합류(종합)

🇰🇷뉴시스 속보

뉴진스 4인 체제 복귀날…팀 떠난 다니엘 "빛은 다시 찾아온다"

🇰🇷머니투데이

"뉴진스 돌아오나" 4인 영상에 유튜브 폭발…단숨에 100만뷰 [IT썰]

🇰🇷매일경제

“엄청 촌스럽네”…‘뉴진스 4인 콘텐츠’ 혹평한 ‘왕사남’ 디자이너

🇰🇷조선일보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 중 근황.."빛은 다시 찾아온다" 심경[핫피플]

🇰🇷세계일보

뉴진스, 데뷔 4주년에 4人 콘텐츠 공개…민지도 합류

🇰🇷조선일보

'뉴진스 합류' 민지, 4주년 콘텐츠 근황..복귀 여부는 "논의 후 발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