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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삐걱'…상생협력 간담회에 무안군수만 '불참'
프레시안
ONP 요약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초광역 통합의료벨트와 반도체 클러스터를 추진하면서 동부권 대학·시민사회가 반발하고 있다. 동시에 나주시의회는 KENTECH 총장 선임을 촉구해 8월 이사회 결정을 요구했다.
진보 성향:진보적 비판 — 의료벨트가 지역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KENTECH 총장 공백이 연구 역량을 저해한다.
중도 성향:중도적 관찰 — 정책 추진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으나, 반발이 존재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민형배 통합시장을 비롯해 27개 시·구·군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간담회를 열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다만 반도체 부지 관련 군공항 이전 핵심 당사자인 김산 무안군수는 5자 협의체 불참에 이어 이날에도 김병중 부군수를 대신 참석시켰다.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무안청사에서 열린 이번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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