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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4억 체납 세금' 올해 완납한다…"과거 잘못 반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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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유천(40)이 전 소속사와 소송을 마무리한 가운데 체납했던 세금을 연내 모두 납부하겠다고 밝혔다.
6일 스포니치 아넥스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박유천 일본 소속사는 최근 공식 입장을 내고 " 그간 한국 국내에서 장기간 지속됐던 각종 소송이 무사히 모두 종결됐다"고 밝혔다.
앞서 박유천은 전 소속사로부터 전속계약 위반 행위를 이유로 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또 2023년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포함돼 약 4억원의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알려졌던 바 있다.
세금 체납에 대해 현지 소속사는 "한국 국세청에 분납 계획서를 제출했고, 당국과의 합의에 따라 현재까지 성실하게 납부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면서 "올해 안으로 전액 납세가 완료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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