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7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5%
대전일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5%
노컷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동아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뉴시스 속보
시사저널
충청투데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SBS 뉴스 (정치)
대전일보
정치
진보 성향

국힘 상임위 배치 반발…원내대표에 "멱살 10번이라도"

노컷뉴스

ONP 요약

국민의힘의 규칙을 정하는 모임인 윤리위원회가 22일 당 지도자를 비판하는 데 대한 벌칙 기준을 정했다. 한두 번의 비판은 괜찮지만 같은 내용을 자꾸 조직적으로 반복해서 비판하면 벌칙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진보 성향:당내 비판 억압 — 반복적 비판까지 징계 대상으로 규정해 당 내 다양한 의견 표현을 제약한다고 우려.

중도 성향:징계 기준 명확화 — 단순 비판과 조직적 비판을 구분하는 객관적 기준을 공식 제시했다.

보수 성향:당의 조직력 강화 — 의도적·조직적 비판에 대한 기준을 설정해 당의 결집력을 유지하는 필요한 조치.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국민의힘 내부에서 상임위원회 배치 결과를 둘러싼 반발이 터져 나왔다. 일부 의원은 원내지도부에 욕설을 하거나 몸싸움에 가까운 항의를 벌였다.

국민의힘은 23일 본회의에 앞서 의원총회를 열고 자당 몫 상임위원장 후보를 선출한 데 이어, 의원별 상임위 배치 결과를 통보했다. 배치 결과가 전달되자 일부 의원은 곧바로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배치된 재선 A의원은 의원총회에서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를 향해 "김승수 XX 수석 되니까 눈에 뵈는 게 없냐"고 목소리를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반발은 본회의 이후에도 이어졌다. 배치 결과에 불만을 품은 의원들이 정점식 원내대표를 항의 방문한 것이다. 행정안전위원회에 배치된 재선 B의원은 "정점식 이리 와"라며 언성을 높였고, 이 과정에서 신체 접촉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 원내대표는 "정보위원회를 안 넣어줬다고 원내대표 멱살을 잡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폭행이 두려워 같이 못 있겠으니 나가라"고 맞섰다.

B의원은 "상임위 배치 원칙이 뭔지 설명하라. 행안위 간사를 하지 않겠다고 얘기하러 온 것"이라며 "다 마음대로 하지 않나. 멱살을 10번이라도 잡을 것"이라고 재차 반박했다.

언성이 높아지자 자리에 있던 다른 의원들이 "하지 마라", "이래도 되느냐"며 말리는 소리가 원내대표실 밖까지 흘러나왔다.

당 관계자는 상황이 정리된 뒤 기자들과 만나 "상임위 배정 권한은 원내대표에게 있고, 한정된 상임위 내에서 최대한 원칙을 갖고 권한을 행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8%
3건15건7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15

+11

보수 성향7

+3

이 이슈 전체 보도 25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EU, 구글에 과징금 1조 5천억원…"디지털 경쟁법 위반"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뉴진스 활동했다면 '민희진 역량', 손해액 산정 다툼 중심

노컷뉴스

룸살롱 접대 의혹…"비서실 내부 통제장치 필요"

노컷뉴스

민주당 당대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당 대표 비판에 대한 징계 기준 명시

27건 · 1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국민의힘 윤리위가 22일 '단순 비판은 징계 대상 아님'을 명시하되, 반복적·조직적 비판은 예외로 규정
  • 6·3 지방선거 이후 약 60여 건의 징계안이 제소되어 심의 진행 중
  • 친한동훈계와 개혁 그룹의 조직적 비판이 징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관측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국힘 상임위 배치 반발…원내대표에 "멱살 10번이라도"

🇰🇷경향신문

혐오 표현 ‘파면’ 직무 태만 ‘감봉’···공무원 징계 기준 강화

🇰🇷노컷뉴스

국힘 윤리위 "당 대표 반복적 비판, 징계 대상"

🇰🇷연합뉴스

'징계 가동' 국힘, 윤리위원 사퇴에 '내부 갈등설'도 제기(종합)

🇰🇷뉴시스 속보

국힘, 상임위 배분에 진통…일부는 원내대표실 찾아 고성 항의

🇰🇷시사저널

“차라리 장동혁이 윤리위원 겸직하라”…국힘 윤리위, 사퇴·내부 갈등설로 어수선

🇰🇷연합뉴스

불법촬영·절도 저지른 부산시 공무원 2명…징계는 감봉·견책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국민의힘 후반기 상임위 배정 여파… 원내대표실 내부서 이례적 고성·반발

🇰🇷동아일보

국힘 윤리위 잡음 지속… 일부 위원 “당 대표 비판 징계 가이드라인 동의 못해”

🇰🇷세계일보

국힘 징계국면 장기화… 윤리위원 1명 사의

🇰🇷세계일보

'징계 가동' 국힘, 윤리위원 사퇴에 '내부 갈등설'도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