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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기다린 잉글랜드…벨링엄 멀티골로 4강행, 월드컵은 축구종가로?
경향신문
해리 케인(오른쪽)과 주드 벨링엄이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노르웨이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며 기뻐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잉글랜드가 주드 벨링엄의 두 골을 앞세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1966년 자국 대회 이후 60년 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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