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말도 ‘챔피언 DNA’가 있다?…한국마사회, ‘글로벌 능력마’ 조기 발굴 프로젝트
세계일보
조회 0
한국 경마가 ‘감(感)의 영역’을 넘어 ‘과학과 데이터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혈통과 외형, 경험에 의존하던 전통적 선발 방식 대신 DNA 분석과 훈련 데이터 기반의 정밀 평가 시스템이 본격 도입되면서 차세대 글로벌 챔피언 발굴 경쟁이 시작됐다.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는 2024년생 2세 경주마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능력마 조기 발굴 프로젝트’를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