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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월드컵 13-14호골 연속 작렬’ 강력한 우승후보 프랑스, 첫 경기서 세네갈 3-1 격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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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월드컵 13-14호골 연속 작렬’ 강력한 우승후보 프랑스, 첫 경기서 세네갈 3-1 격파

[OSEN=서정환 기자] 세계최강 스트라이커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프랑스를 살렸다.

프랑스는 17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멧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I조 1차전에서 음바페의 멀티골이 터져 세네갈을 3-1로 잡고 첫 승을 올렸다.

프랑스는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 개막전에서 세네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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