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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리뷰]"서울에서 눈물" 프랑스, 음바페 '彿 A매치 최다골' 폭발! 24년 만에 大설욕…'우승 후보' 첫 판에서 세네갈에 3-1 완승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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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역시 킬리안 음바페였다.
프랑스가 음바페의 멀티골을 앞세워 24년 만에 설욕에 성공했다.
프랑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3대1로 완승했다.
4년 전 카타르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프랑스는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다.
첫 경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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