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잘 마시면 더 빨리 죽는다”…신동엽·성시경·지상렬 거론한 의사 ‘뭇매’

AI Summary
South Korea's information technology research agency declared the opening of the AX 2.0 era, centered on agentic and physical AI applications. The initiative targets integrated advancement across AI algorithms, semiconductor technology, network infrastructure, and cybersecurity, with the goal of establishing South Korea among global AI leaders through expanded R&D investment and workforce development.
한 의사 유튜버가 방송인 신동엽과 지상렬, 가수 성시경을 언급하며 “간암에 무조건 걸린다” “술 잘 마시는 사람이 더 빨리 죽는다”는 자극적인 멘트와 함께 해당 연예인들의 섬네일까지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구독자 11만 명을 보유한 해당 의사는 약 3개월 전 ‘전문의가 경고하는 간암 잘 걸리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63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영상에서 그는 신동엽, 성시경, 지상렬의 공통점에 대해 언급하며 술을 많이 마셔도 겉으로는 건강해 보이고 검진에서도 간 수치가 정상으로 나오는 사람들에 대해 설명했다.그는 “365일 술을 마셔도 몸이 깨끗해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며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이라고 말했다.
이어 간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안심하는 경우가 많지만,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이런 분들을 보면 ‘정말 간이 튼튼하구나’ 생각할 수 있는데 이런 분들이 간암을 진짜 조심해야 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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