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트리니오, '2026 AI 자율제조혁신 컨퍼런스 in 부산'서 제조 AX 역량 발표
머니투데이
ONP 요약
LG는 큰 회사에서 작은 회사(협력사)로 물건값을 빨리 주는 '상생협력'을 더 많은 회사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제 1차뿐 아니라 2·3차 협력사도 빨리 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진보 성향: 낙수의 한계 — 10% 수준의 부의 하향 분배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비판
보수 성향: 상생의 모범 — 공급망 경쟁 시대에 협력사 동반성장을 위한 대기업의 책임있는 경영으로 평가
제조업 특화 AI 솔루션 기업 트리니오(대표 강태욱)는 지난 7월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AI 자율제조혁신 컨퍼런스 in 부산'에 참여해 '성공적인 제조 AX를 위한 공급사의 AI 기반 구축 역량'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6 AI 자율제조혁신 컨퍼런스 in 부산'은 AI가 제조 현장의 의사결정과 운영에 적용되는 자율제조 흐름에 맞춰 제조기업의 AI 전환 전략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 컨퍼런스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AI 기반 3D 비전을 통한 자율제조 구현, 자율운용 제조를 위한 온톨로지와 AI 에이전트, AI 비전검사 솔루션, 자동화 3D 측정, 제조·물류 운영 혁신, 부품 관리 시스템 등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 고도화를 위한 주제가 다뤄졌다.
트리니오는 이창민 사업총괄이 참여해 제조업의 AX 추진 과정에서 공급사가 갖춰야 할 역량으로 AI 기반 구축 프로세스와 빠른 검증 체계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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