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NH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신재욱·배광수...각자대표 체제로
머니투데이
조회 0
NH투자증권 신임대표이사 후보에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가 올랐다.
오는 6월 30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종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거쳐 각자대표 체제로 개편될 전망이다.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신재욱 대표와 배광수 대표를 추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 대표가 IB부문을, 배 대표가 WM부문을 각각 맡을 전망이다.
회사는 이사회를 거쳐 최종 후보를 확정한 후 주총에서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윤병운 현 대표이사는 대표 후보에서 빠졌다.
이번 후보 추천은 NH투자증권이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기로 결정한 이후 새로운 경영체제에 적합한 대표이사를 선임하기 위해 진행됐다.
NH투자증권은 올해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한 가운데 사업 규모 확대와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사업 부문별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대표이사 운영체제 개편을 추진해 왔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내부 인재와 업계 경영진 등 다양한 후보군을 폭넓게 검토해 최종 후보를 추천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5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