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0건7개 미디어
정치
진보 성향

영천시장 옥상서 화재...40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경향신문
조회 0

AI 통합 요약

16일 새벽 인천시 서구 원창동의 기계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17개 업체의 27개 동으로 빠르게 확산했다. 소방당국은 285명의 인력과 102대의 장비를 투입하여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보수 성향: 최근 반복되는 공장 화재를 함께 보도하면서 기업의 안전 관리 부실과 화재에 취약한 건축 구조를 비판하고, 정부의 안전 강화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옥상 화재 현장.

독자 제공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인근 건물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후 2시34분쯤 영천시장 2층 옥상에서 시작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원 약 100명·차량 21대를 투입해 약 40분 만인 오후 3시12분 불을 껐···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