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코스맥스그룹, 건기식 스낵 제형 강화…수출 대응력 높인다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동원F&B가 충청북도 진천군에 총 1400억원을 투입하여 고급 어묵·맛살 등 단백질 식품 생산 전문 제2사업장을 준공했다. 일일 40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춘 이 시설은 기존 제1사업장의 육가공 제품과 상호 보완하며, 글로벌 단백질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중국과 일본 등지로 수출을 확대하려는 회사의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코스맥스그룹이 젤리와 액상스틱 등 스낵형 건강기능식품 생산설비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국내 고객사의 수출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신규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15일 코스맥스엔비티와 코스맥스바이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양사의 젤리·액상 제품 월 생산능력은 기존 2100만포에서 4700만포로 두 배 이상 확대했다.
코스맥스엔비티는 액상스틱 생산 효율을 높인 신규 설비를 도입했다.
또한 구미 공장에 성형·충전 설비를 구축하며 스낵형 제형 전반의 생산 역량을 강화했다.
코스맥스바이오는 액상스틱 충전 설비를 증설해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3배 확대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7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