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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토부 장관 만나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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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주택 정책을 논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김 장관을 만나 주택 시장 상황과 주택 공급 확대 등 주택 정책 현안 전반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과정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와 관련한 내용도 다뤄졌다. 다만 용산국제업무지구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합의된 사항은 없다고 시는 밝혔다.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주택 6000여세대를 공급할 계획이었지만 국토부는 올해 1·29 부동산 공급 대책을 발표하면서 이곳에 1만 세대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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