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증시 폭락 책임은 '레버리지 노답 삼형제'… 즉각 경질해야"
ONP 요약
코스피·코스닥이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급락, 국민의힘은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이억원·이찬진 등 주요 인물의 즉각 경질과 국정조사·특검을 요구했다.
보수 성향:정부 무능 비판 — 정부가 증시 부양책을 부적절히 시행해 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었다고 주장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최근 국내 증시가 연일 폭락하는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레버리지 노답 삼형제'를 즉시 경질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사태에 어떤 대책도 내지 못하는 정책실장·금융위원장·금감원장, 대한민국 증시가 전시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코스피는 연이틀 대폭락해 5000선조차 무너질 뻔했고, 국가 비상사태에서나 나올 법한 서킷브레이커가 일상이 됐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었음에도 주가는 고점 대비 40% 가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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