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순창군, 수박하우스 내 소형터널 재배 지원 효과 ‘톡톡’
전북도민일보
순창군이 봄철 저온기 피해를 예방하고 3월 중순 조기 정식이 가능하도록 ‘수박하우스 내 소형터널 재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군의 이 같은 적극적인 지원으로 수박 재배 농가들은 다른 농가와 비교하면 한발 앞서 수박을 심을 수 있었다.
그 결과 본격적인 여름 노지 수박이 다량 출하되기 전에 초여름 ‘틈새시장’을 선제로 공략해 농가 소득을 크게 올렸다는 게 군 농업기술센터 측의 설명이다.
실제 현재 순창군 쌍치면에서는 10개 농가(7.8ha)가 수박 재배에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생산한 수박은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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