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광화문에서/박훈상]청년 지지 얻으려는 李 대통령… 청년 의제 외면하는 집권여당

동아일보
[광화문에서/박훈상]청년 지지 얻으려는 李 대통령… 청년 의제 외면하는 집권여당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공식 석상에서 청년을 향한 메시지를 꾸준히 내고 있다.

지난달 14일 이탈리아 로마 방문 중 “청년들이 겪는 고용, 자산, 소득 양극화의 삼중고가 매우 심각하다”며 ‘청년 정책 전담 기구’ 설치를 검토하라고 했다.

지난달 23일엔 “역대급 성과급, 역대급 코스피도 나에게는 딴 세상 이야기라는 청년들의 소외감을 정부가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자산 양극화 속 청년 문제에 공감했다.

2일에는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들을 경청해야 한다”며 자세를 낮췄다.

이 대통령이 국정 운영 중심에 청년을 둔 배경에는 반등하지 못하는 2030세대 지지율이 있다.

최근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50%를 넘지만 2030세대에선 50%에 못 미쳤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3일 더불어민주당 워크숍에서 “청년 세대 지지율을 50% 이상 확보해야 한다”며 “청년 세대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미래 세대를 위한 정치를 논할 명분이 사라진다”고 강조하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보통신망법 내일 시행… 野 “국민 입틀막법, 법 개정 나설 것”

조선일보

靑 ‘5·18 발언’ 경고… 이병태 “입장 바뀔 일 없다”

조선일보

김민석, 오늘 광주서 당권주자 첫 출사표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Campus&]세계 6위에 오른 한양대, ‘사랑의 실천’이 완성한 글로벌 초일류의 품격

동아일보

관람객 몰린 IBM ‘시스템 투’… SKT-KT 양자암호 기술 눈길

동아일보

‘위메이드’ 품은 차이나 머니, K게임 흔든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