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8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19%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19%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경향신문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여성신문
강원도민일보
프레시안
정치
중도 성향

용마터널 차량 화재로 한때 양방향 통제…한쪽 통행 재개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서울에 엄청 많은 비가 내려서 강서·은평·마포구의 일부 지역에 물이 찰 수 있다는 경보가 나왔고, 자동차가 다니던 도로를 닫았다. 앞으로도 계속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18일 오전 서울 중랑구 면목동과 경기 구리시 아천동을 잇는 용마터널에서 교통사고로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양방향 차량 통행이 한때 전면 통제됐다.

사고 발생 약 1시간40분 만에 사가정역에서 아천 방향 통행은 재개됐다. 반대 방향은 여전히 통제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2분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용마터널 안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30대 남성이 팔 부위에 열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승용차 엔진 덮개 부근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 등은 51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인 오전 7시2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진압과 사고 차량 수습 작업으로 용마터널 양방향 차량 통행이 한때 전면 통제됐으며, 약 1시간40분 만인 오전 8시35분께 사가정역에서 아천 방향 통행은 재개된 상태다.

중랑구는 오전 9시5분께 재난문자를 통해 "반대 방향은 여전히 통행이 불가하니 안전에 유의해 차량을 운행해 달라"고 안내했다.

소방과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7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19%
4개 매체5개 매체2개 매체

서울 동부간선도로 통제 해제…차량 통행 재개

노컷뉴스
진보 성향

오세훈, 은평구 침수 취약지역 점검…"작은 징후에도 선제 조치"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군포 금정고가교 교량 파손…차량 통행 전면 통제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오세훈, 침수 취약지역 점검…"작은 위험 징후도 선제 조치"

연합뉴스
중도 성향

잦아든 비에 동부간선도로 통행 재개…밤부터 다시 강한 비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박홍근 "반도체 호황 급격히 안 꺼져…청년 정책 대폭 투자"

노컷뉴스

이건태·한동훈 '보완수사권' 토론 무산…"밀릴까봐 도망"

노컷뉴스

"최선희 北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정부, 고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에 국민훈장 모란장 추서

뉴시스 속보

'우승하면 감독 얼굴 타투'…스페인 국가대표의 파격 공약

뉴시스 속보

전국 호우주의보 모두 해제…제주·남부지방 폭염특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