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축협 청문회, 박지성·손흥민까지 불렀다…'상임위 보이콧' 野 불참 시사
머니투데이
[the300](종합) 증인 정몽규·홍명보·이임생·김병지 등 채택…이영표·황희찬 등 참고인 손흥민 18일부터 리그 경기 출석 불투명…해외 체류 중인 홍명보도 귀국 미지수 국회가 오는 22일 대한축구협회의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과 운영 행태를 들여다보기 위해 청문회를 개최한다.
협회를 상대로 실시되는 첫 청문회다.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증인·참고인 명단에 포함된 가운데 야당은 불참하겠단 반응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청문회 실시계획서,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 등을 의결했다.
이 밖에도 개별 의원들의 자료 제출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는 협회를 상대로 한 서류제출 요구의 건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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