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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종주국 美도 “청소년 SNS 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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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종주국 美도 “청소년 SNS 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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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거대기술기업)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종주국인 미국에서도 16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SNS 사용 금지를 지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조사전문기관 퓨리서치센터가 미국인 97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 56%는 16세 미만 아동의 SNS 사용 금지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응답자 21%는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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