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 “종묘는 한국의 보석...개발도 절차·가이드라인 따라야”

ONP 요약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Getbol)이 확대 등재되어 총 6개 구성요소로 이루어진 연속유산으로 인정되었다. 이로 인해 서천, 고창, 신안, 보성, 순천 갯벌에 더해 서산까지 포함되어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종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라자르 엘룬두 아소모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 日사도광산 논란에는 “대화·협력 지속할 것”종묘 인근 재개발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이 “종묘는 한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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