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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센터장 “종묘는 소중한 보석…개발 사업 세계유산영향평가 받아야”

경향신문

ONP 요약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Getbol)이 확대 등재되어 총 6개 구성요소로 이루어진 연속유산으로 인정되었다. 이로 인해 서천, 고창, 신안, 보성, 순천 갯벌에 더해 서산까지 포함되어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종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라자르 엘룬두 아소모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이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에 대한 세계유산영향평가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그는 “여기저기서 종묘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서울에 가면 꼭 방문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국가유산청 제공“도시에 자리 잡은 세계유산들은 종묘와 비슷한 개발 이슈에 직면해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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