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에 한턱낸 이해진 네이버 의장…다음 주 '1784'서 또 본다
이해진 네이버(NAVER) 이사회 의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과 회동했다.
이들은 삼겹살에 소주와 맥주를 곁들이며 2차로 치킨집을 가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5일 오후 5시54분경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식당에 도착한 이 의장은 젠슨 황 CEO 왼편에 앉아 식사했다.
네 사람은 소주와 맥주를 섞은 이른바 소맥을 마시며 쌈을 싸 먹는 등 즐겁게 식사했다.
이들은 '테라' 맥주와 '참이슬' 소주를 선택했다.
건배사는 "Go Korea, Go SK.
Go LG, Go NAVER.
Cheers!"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