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매드업, 상장 일주일만에 자사주 매입·현금배당 결정 배경은
머니투데이
AI마케팅 기업 매드업이 코스닥 상장 일주일여만에 자사주 매입과 현금 배당 등 주주환원책을 내놨다.
이레적으로 빠른 주주환원책을 내놓은 것은 상장 후 부진한 주가 때문으로 풀이된다.
9일 매드업은 15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과 10억원 규모 현금배당을 발표했다.
지난 1일 코스닥에 상장한지 7영업일 만이다.
일반적으로 코스닥에 상장하는 기업은 자금조달이 목적이기 때문에 상작 직후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는 경우는 드물다.
매드업은 공모가 8000원, 시가총액 1500원으로 IPO(기업공개)를 시작해 상장 첫날 장중 180% 급등했으나 이후 주가가 빠르게 하락하며지난 7일에는 공모가 대비 25% 가량 낮은 가격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날 종가(8230원)도 공모가와 유사한 수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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