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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고등어 공급 늘린다…수입 확대·생산 기반 확충
시사저널
정부가 계란과 고등어의 가격 안정을 위해 공급 확대에 나섰다.
수입국을 다변화하고 국내 공급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24일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에서 계란·고등어 수급 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다음 달 10일까지 계약이 체결된 신선란 4937만 개를 수입하고 다음 달 초까지 주당 평균 2000만 개를 시중에 공급한다.
주간 공급량은 지난 20일 주간 1734만 개에서 오는 27일 주간 1995만 개, 다음 달 3일 주간 2282만 개로 늘어난다.
수입국도 미국과 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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