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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지대 아이들 위해”…주호민, 발달장애 대안학교 설립 계획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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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제공된 기사들은 한 사건이 아니라, 아동학대, 협박, 성폭행, 폭행, 음독 등 여러 국가(한국, 일본, 미국, 브라질, 프랑스)의 상이한 범죄 사건들입니다. 한 사건을 여러 매체가 보도한 기사 묶음만 처리 가능합니다.
웹툰작가 주호민이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대안학교 설립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어느 곳에도 온전히 적응하기 어려운 이른바 ‘회색지대’ 아이들을 위한 교육 공간을 직접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주호민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이웃들과 함께 학교를 만들고 있다”며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사이에 놓인 아이들이 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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