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문화생활 즐긴 50대 이상, 신체 나이 3년 젊었다
동아일보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거나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을 찾는 문화생활이 건강한 노화를 돕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활동을 정기적으로 즐기는 고령층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신체 기능을 반영하는 생리학적 나이가 평균 3년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15일(현지시간) 사이언스데일리에 따르면 일본 도쿄과학대학 연구진은 영국 50세 이상 성인 1899명을 추적 분석한 결과 문화 활동 참여 수준이 높을수록 생리학적 나이가 더 젊게 나타났다고 밝혔다.연구진은 영국의 대표적인 노화 연구인 영국 노화 종단연구에 참여한 50세 이상 성인 1899명의 자료를 분석했다.
참가자들은 2004~2005년, 2006~2007년, 2008~2009년 조사 가운데 최소 두 차례 이상 참여했다.연구에서는 실제 나이 대신 신체 기능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생리학적 나이를 평가했다.
이를 위해 맥압, 이완기 혈압, 폐기능, 혈색소 농도, 섬유소원, 당화혈색소(HbA1c), 저밀도지단백(LD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