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2건6개 미디어
조선일보
정치
보수 성향

포스코 노조, 찬성률 92%로 쟁의행위 가결

조선일보
포스코 노조, 찬성률 92%로 쟁의행위 가결

ONP 요약

노동청이 현대차를 하청 노동자들의 진짜 사장이라고 인정했지만, 현대차가 제시한 임금 인상 안을 노동조합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노동조합은 파업을 하기로 했고, 전국 노동조합들도 함께하는 총파업을 준비했다.

진보 성향:원청의 책임 외면 — 법적으로 인정된 원청이 진정한 협상 없이 부족한 임금을 제시하고 거부하는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한다.

중도 성향:임금협상 결렬 — 회사의 구체적 임금 제시와 노조의 거부로 교섭이 결렬되고 파업이 진행되는 과정을 객관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노동 투쟁 격화 — 파업의 규모와 일정을 중심으로 임금협상 난항이 노동 갈등으로 확대되는 상황을 보도한다.

포스코노동조합은 9일 92%의 찬성률로 쟁의행위를 가결시켰다.

포스코 대표교섭노조인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이 8~9일 실시한 2026년 단체교섭 관련 쟁의행위 찬반 투표에 조합원 97.1%가 참여하고 이 중 92.2%가 찬성표를 던졌다.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쟁의대책위 의장)은 “역대급 투표율과 압도적 찬성은 파업을 원해서가 아니라 회사를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르무즈 해협' 美와 대치 격화…이란 "원자폭탄보다 중요" 왜?

노컷뉴스

日 자동차, 겉은 '메이드 인 재팬'…속은 '차이나'

노컷뉴스

장윤기 강간살인 인정…피해자 측 "양형 낮추려는 꼼수"

노컷뉴스

조선일보의 다른 기사

‘장윤기 사건’ 피해자 유족 “악마 같은 자에게 사형 선고해 달라”

조선일보

공무원이 물어보면 AI가 응답… 정부 ‘AI 법령 비서’ 서비스 14일 개시

조선일보

[속보] 법원 “尹, 명태균 여론조사 14회 무상수수 인정”

조선일보

이 사건 개요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결렬 후 부분파업 예고

12건 · 6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6월 15일 현대차를 하청노조의 교섭 상대(원청)로 인정
  • 7월 8일 15차 임금협상에서 기본급 8만9000원+성과금 350%+1000만원 제시 후 노조 거부
  • 노조는 7월 13~15일 부분파업, 민노총은 7월 15일 총파업 선포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