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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을 뒤집으면 ‘돈 내’···“이게 왜 미술이냐”고 묻는 전시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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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70~90년대 한국 개념미술 조명말과 기호, 행위로 미술의 정의 다시 묻고 언어유희 통해 한국 사회 현실 비틀어 “오래 들여다봐야 재미있는 전시”김홍석 ‘하나이자 셋인 친구’(2008), 퍼포먼스, C-프린트.
작가 소장.
작가 제공.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지난 19일 개막한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는 “공부가 많이 필요한 전시”(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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