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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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의 시대, ‘손절’ 대신 ‘대화’ 택한 사람들···“혐오는 외로움에서 온다”
경향신문
지난 5일 서울 용산구의 한 카페에서 ‘어색한 사이’ 프로젝트를 기획한 무수(활동명·왼쪽)와 이한(활동명·오른쪽)이 웃고 있다.
우혜림 기자서울의 한 고등학교 야구부가 5·18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일이 불거지며 10·20대 극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치권은 혐오에 선을 긋기는커녕 서로를 비난하며 갈등을 키우고, 온라인에선 진지한 논의보다 조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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