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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선다, 수십명 대신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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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차력쇼’ 1인극 두 작품 무대에배우의 카리스마와 연기력으로 무대를 이끄는 1인극 두 작품이 관객을 만난다.
연극 <플리백>의 김주연.
브러쉬씨어터 제공드라마화 후 국내 초연 ‘플리백’ 김히어라·김주연·김규남 3인3색 무대 성적 농담·파격 유머로 털어놓는 속내무대 위에는 오직 한 사람뿐이다.
화려한 세트도, 대사를 주고받을 상대 배우도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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