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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금융지주, 상반기 ‘11조3000억원’ 포용금융 공급했다
경향신문
취약계층·소상공인 대상 대출연체채권 소각 등 채무조정도월 급여 240만원으로 생활하는 30대 A씨는 기존 채무와 낮은 신용도 탓에 대출을 받기 어려웠다.
신한미소재단 영등포지부는 A씨의 사정을 고려해 채무조정 성실상환 이력 등을 종합 심사한 뒤 청년 미래이음대출을 지원했다.서울 중구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60대 윤모씨는 코로나19 이후 경영난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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