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권총도 집 앞 배송 길 열리나…트럼프 장남 회사 수혜 논란

동아일보
권총도 집 앞 배송 길 열리나…트럼프 장남 회사 수혜 논란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총기 구매자의 신원 확인·조회 절차를 온라인으로 처리하고 권총 직접 배송 제한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트럼프 주니어가 지분을 보유한 온라인 총기 판매업체가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됐다.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2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의 총기 규제 완화안이 온라인 총기 판매업체 그랩어건(GrabAGun)에 상당한 호재가 될 수 있으며, 트럼프 주니어가 이 회사 이사이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주니어는 이 회사 지분 1.1%도 보유하고 있다.그랩어건의 마크 네마티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월 실적 발표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추진을 두고 “수십 년 만에 총기 소매 유통 방식을 가장 크게 바꿀 수 있다”며 회사가 이 변화에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는 취지로 말했다.그랩어건은 이른바 ‘총기판 아마존’을 표방하는 텍사스 기반 온라인 총기 판매업체다.

현재도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총기 주문을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illionaire half-sisters are locked in 'obsessive' court fight over £2.7m mansion as one says the other evicted her and changed the locks

Daily Mail (News)

UK businessman, 33, is 'stabbed to death by his 20-year-old British wife at luxury Thai villa'

Daily Mail (News)

Kerala CM promises new models beyond PPP to make real estate developers part of State’s growth

The Hindu National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풍성한 머리숱’…김광규, 40년 전 군 복무 시절 사진 공개

동아일보

경찰, 유승민 전 의원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딸 교수 임용 의혹 관련

동아일보

삼성, 호남 425조 이어 영남 60조 투자… 권역별 첨단산업 거점 조성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