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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상현실, 360VR 기반 산업안전 서비스 모듈 출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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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가상현실)·AI(인공지능) 공간 플랫폼 기업 한국가상현실(대표 장호현)이 360VR 기술과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산업안전 서비스 모듈 'KOVI.Sentinel 360(코비 센티넬 360)'을 출시하고 플랜트 및 제조 산업안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산업 현장의 안전사고는 작업자 숙련도 부족보다 작업 전 위험 요소를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현장 안전관리 체계 구축이 기업의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작업 전 안전회의(TBM)와 위험성평가(JSA)는 여전히 구두 설명이나 도면, 작업자 경험에 의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작업자가 실제 작업 환경과 위험 요소를 파악하기 어려워 인적 오류가 반복되는 점이 지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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