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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X’ 이상민, 69억 빚 다 갚더니…“지난해 15억 벌었다”

동아일보
‘피의 게임X’ 이상민, 69억 빚 다 갚더니…“지난해 15억 벌었다”

ONP 요약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에 11년 만에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자로 복귀했다. 방송 출연자들은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을 기준으로 지난해 수입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팀이 게임에 사용할 자금을 배정받았으며, 이상민은 15억원의 수입을 공개했다.

중도 성향: 수입 공개 과정과 팀 자금 배정 방식을 객관적으로 설명하면서 각 출연자의 소득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보수 성향: 11년 만의 화려한 복귀와 이전 빚 청산 후 높은 수입을 연계하는 성공 스토리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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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X’ 방송인 이상민이 지난해 15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지난 3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에서는 첫 번째 ‘팀 선착순’ 미션에서 1위를 차지하고 저택에 첫 번째로 도착한 P1 팀의 이상민, 박지민, 이태균, 정근우가 팀 자금 선택을 두고 출연진들의 전년도 수입을 예측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팀별 자금액은 지난해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에 따라 개인 소득을 급간별로 나눈 후 그 금액을 모두 합산한 것으로, 팀 자금 최고 금액은 2억 8000만 원, 최저 금액은 1억 8000만 원으로 나뉘었다.이때 이상민은 “(최고액이) 2억 8000만 원이면 우리(자금이 최고액)일 수도 있어”라고 얘기하면서 팀원들에게 각자의 작년 연봉을 얼마 써서 냈는지를 질문했다.이에 이태균은 5000만 원, 박지민은 8000만 원, 정근우는 2억 원이 지난해 연봉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이상민은 “나는 15억 원”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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