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中 "韓외교부 '하나의 중국' 재확인, 긍정 평가"…북핵은 '침묵'

연합뉴스
조회 0
中 "韓외교부 '하나의 중국' 재확인, 긍정 평가"…북핵은 '침묵'

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이 17일 역사적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하여 반세기 만에 경제제재를 해제하고 국교 정상화를 선언했다. 합의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거래 재개, 수백억 달러 규모의 경제개발 기금 조성, 이란에 대한 국제 제재 완화를 포함하며, 실제로 이란 유조선들이 미국의 해상 봉쇄를 돌파하기 시작했다. 증시는 긍정 반응을 보였으나 이스라엘은 협상에서 배제된 데 따른 우려를 표했다.

진보 성향: 이란의 50년 국제 고립 종료와 수백억 달러의 경제적 혜택을 강조하며 경제 부흥의 기회로 평가했다. 한편 협상 과정에서 이스라엘이 배제되고 레바논 휴전·이란 지원 등이 포함된 점을 비판적으로 조망했다.

중도 성향: 호르무즈 해협 개방으로 예상되는 원유 수송량(전쟁 전 대비 70% 수준), 이란 재건기금 규모(3천억 달러), 한국 선박 통행 재개 시점 등 구체적 수치와 진행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했으며 증시 상승세를 함께 보도했다.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 외교부는 한국 외교부 당국자가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원칙적 입장을 재확인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