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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재가노인 '맞춤형 헬스케어' 띄운다…포항TP 신성장사업 선정
머니투데이
선린대학교는 물리치료과의 차유리 교수와 이정훈 교수가 포항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2026 미래유망신성장산업 및 과학기술발굴 기획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미래유망신성장산업 및 과학기술발굴 기획지원사업'은 지역의 미래 신산업 발굴과 후속 연구개발(R&D) 과제 기획을 지원하기 위해 3개월간 총 1000만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두 교수는 '재가노인 건강관리 수요 기반 기능성 소재 제품의 활용모델 및 서비스 모델 기획' 과제를 수행한다.
연구팀은 재가노인의 건강관리 수요를 분석하고, 그래핀 등 기능성 소재 기반 건강관리 제품의 활용 가능성과 안전성을 검토해 지역 특성에 맞는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을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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