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곽튜브가 만만한가..또 일자리 뺏어가려는 트로트 가수 "출연료 안 받겠다" 초강수(전현무계획4)
조선일보

[OSEN=하수정 기자] 트로트 가수 장한별이 고정을 더 뽑아달라며, 노 페이를 선언해 곽튜브를 긴장케 했다.
‘전현무계획4’에 뜬 장한별이 ‘먹잘알 대식가’ 본능을 폭발시키며 곽튜브의 자리까지 넘본다.17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무명전설’ TOP3 성리·하루·장한별이 경남 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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