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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N번방과 비교가 안돼” 발언 김세의…협박 혐의로 재판행
경향신문
ONP 요약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배우 김수현의 하체 사진을 공개하고 드라마 취소를 강요하며 협박한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기소됐다. 검찰 공소장에는 '1800억 청구', 'N번房과 비교 안 돼' 발언 등 협박 정황이 담겼으며, 다음달 14일 첫 공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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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5월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유튜브에서 “N번방하고 비교가 안 된다”고 발언을 하고, 하체 노출 사진을 유포하며 공개 사과를 강요한 데 대해 검찰이 협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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