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지선 "24살에 혼자 된 외할머니…막내딸은 푸세식 변기 빠져 죽는 비극"
세계일보

개그우먼 김지선이 어린 나이에 남편을 잃고 세 딸을 홀로 키운 외할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울 엄마를 부탁해'를 주제로 출연진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지선은 "어머니가 치매 단계로 접어든 지 4년 정도 된 것 같다"며 "처음에는 같은 질문을 계속 반복하셔서 이상하다 싶어 병원에 모시고 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