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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대기배출시설 IoT 측정기기 설치·운영 실태 전수점검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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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는 대기오염 예방과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의 환경관리 강화를 위해 올해 12월까지 대기배출시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운영 실태를 전수 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는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전류·압력·온도·수소이온농도(pH)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전송해 시설의 정상 운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장비다.
설치 대상 사업장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2026년 12월 31일까지 측정기기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시는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의무가 있는 지역 내 대기배출시설 367곳을 대상으로 설치 여부와 운영 실태를 전수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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