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대전일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연합뉴스
대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친족 증거인멸까지 면책하는 한국…프랑스는 ‘숨겨주기만’ 허용

동아일보
친족 증거인멸까지 면책하는 한국…프랑스는 ‘숨겨주기만’ 허용

현직 경찰관이 자신의 아들인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사진)의 범행과 관련한 증거 인멸을 시도한 데 이어 전북의 한 경찰관도 불법촬영 혐의를 받는 10대 아들의 휴대전화를 폐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70년 넘게 유지된 ‘친족 특례’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현행 형법은 범인의 친족이 범인을 은닉시키거나 증거를 인멸하는 행위를 할 때 처벌을 면제해주는 친족 특례를 두고 있다.

1953년 형법 제정 당시부터 규정된 친족특례는 범인의 친족까지 범법자로 만들 우려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 만들어졌다.

현재 친족은 민법상 8촌 이내의 혈족, 4촌 이내의 인척, 배우자로 규정돼 있다.

이에 따라 장윤기의 범죄 증거를 은닉하고 훼손한 부친 장모 경감이나 전북의 경찰관도 형사처벌 대상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

2024년 경기 의정부시에선 2촌 인척이 마치 자신이 교통사고를 일으킨 것처럼 경찰에 허위로 진술해 범인을 도피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무죄를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건1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2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경찰 세 번째 신청 만에…檢, 차가원 구속영장 청구

노컷뉴스

일본 규슈 강진에 국내서도 흔들림 신고 789건 접수

노컷뉴스

'아트 사커의 전설' 지단, 마침내 프랑스 지휘봉 잡았다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기자 폭행’ 잠실 개표소 시위 참가자 2명 구속영장 기각

동아일보

한때 6000피도 무너졌다…美-中 반도체 악재에 ‘검은 화요일’

동아일보

日구마모토 7.1 강진에 대형쇼핑몰 일부 붕괴…내부 다수 고립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세종 현직 경찰관, 준강간·불법 촬영 혐의 진정서 접수…수사 착수

3건 · 3개 미디어

관련 개체

France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연합뉴스

세종 현직 경찰관, 성폭행·불법 촬영 혐의 피소

🇰🇷대전일보

세종 현직 경찰관, 준강간·불법 촬영 혐의 진정서 접수…수사 착수

🇰🇷동아일보
보는 중

친족 증거인멸까지 면책하는 한국…프랑스는 ‘숨겨주기만’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