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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쾌조의 스타트 첫방 4.0%...'허수아비' 첫방 기록 넘었다 [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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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신예은 주연의 '닥터 섬보이'가 전작 '허수아비'의 첫 방송 시청률 기록을 뛰어 넘으며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첫 방송됐다.
이 작품은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닥터 섬보이' 1회에서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보충역 도지의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어쩐지 어설프게 기초 군사 훈련을 받던 도지의.
하지만 위급한 환자를 치료하는 손놀림은 대학병원 성형외과의답게 능숙했다.
나라를 구할 수는 없어도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그의 정체는 공중보건의였다.
'섬만 아니면 된다'는 그에게 편동도 발령이라는 날벼락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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